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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교육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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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학교] 100일, 진실을 향한 여정 - 영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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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기 백일학교에서 주제를 갖고 살아가며 일상의 작은 일들이 어떻게 커다란 통찰로 이어질 수 있는지 발표를 통해서 전달합니다.



....주의의 변화에 따라 대상의 상이 다르게 다가오기도 하고 또는 희미해지기도 하는 경험이 있었습니다. 내가 보고 있는 것이 대상의 실제가 아니라 나의 느낌이 만들어낸 것임을 다시금 확인하였습니다. 이러한 감지(호오가 없는 분별)는 나에게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풍성하고 생생하게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또한 나의 거친 감각기관을 통해 실제와 다른 오류를 진실로 믿게 할 수도 있었습니다. 내가 대상을 다 알고 있는 듯 하지만 그것은 대상이 아니라 나의 기억들로 만들어낸 과거였다는 것이 가슴을 울리며 다가옵니다. 감지가 명확하게 다가올 수 있다면 풍부한 느낌을 느끼면서도 이미 그 느낌보다 확장된 내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감지 연습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하며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연에 말걸기를 통해 유기체적 지성을 체험하여 자연과 자신이 일체임을 깨닫고,
자기변형게임을 통해 감정블럭을 넘어서 심층의 통찰을 일깨우며,
깨어있기를 통해 의식의 참본성을 다시 깨치고 살아내어,
우리의 일상이 이미 진리 그대로임을 본다.
이 세 가지를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훈련하여 몸과 마음에 자리 잡도록 함으로써 자동반응하는 ‘틀지워진 자기’로부터 자유로워지도록 한다.

백일학교 졸업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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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서진 (비회원) 2016-02-24 18:47:44   답글 | 수정 | 삭제
    "지금 나의 생명력은 어디에 쓰이고 있는가?"를 내 질문으로 고스란히 가져옵니다. 나라는 느낌은 현상이다...현상이다...실시간 합체가 아니됨을~!오늘, 한시간 산책후...영채님 자세한 나눔 52여분동안 온전히 집중하여 시청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성지 (sungji) 2015-02-05 09:26:55   답글
    많은 도움 받았어요
  • 성지 (sungji) 2015-01-28 15:02:55   답글
    영채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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