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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1. 통찰력 게임을 통한 자기실현 연구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2. (9월 1일) 19차 백일학교(매 차수별 참가자 정원 : 3명으로 제한)
  3. [소식지 14호] 마음에 샛길을 마련하라
  4. [소식지 13호] 통찰력게임의 핵심요소: 경험과 목적 그리고 의지력
  5. [소식지12호] 의지와 의도
  6. [소식지11호] 창조성과 무의식적 정보를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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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19차 백일학교(매 차수별 참가자 정원 : 3명으로 제한)
by 홀로스 on 17:37:49 in 공지사항

* 백일학교 신청은 이곳에서 하세요.

(모집중) 19차 백일학교
  • 강사 : 이원규(함양 연수원 원장)
  • 장소 : 함양 연수원
  • 기간 : 2018.09.01 9:00 ~ 2018.12.15 18:00
  • 수강료 : 150만원(30세 이하 면접후 무료, 31세 이상 참가청년의 형편에 따라 장학금 지급 가능, 36세 이상은 프로그램비용 추가됨)
  • 입금처 :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 문의 : 02-747-2261
  • 주의사항 : 직업적인 일이나 기타 외부일은 모두 잊도록 핸드폰은 사용하지 않으며, 인터넷이나 TV, 컴퓨터 영화 등도 사용하거나 보지 못합니다. 철저히 자신의 삶과 일상을 통한 의식적 반응을 살피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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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프로그램은 뜻있는 분들의 후원(모바일은 이곳으로)에 의해 실비(150만원, 단 사정이 어려운 분들에게는 면접을 통해 장학금 혜택이 주어질 수 있음)로 진행되며, 아래 신청서를 작성해 본강좌 시작 1개월 전까지 보내주시면 심사하여 등록 여부를 알려드리니 먼저 신청서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36세 이상은 프로그램 참가비와 실비 포함 300만원)


    [백일학교 소개 동영상]
    4기 : 100일 진실을 향한 여정
    5기 : 자유를 향한 여정

    [백일학교 그 삶의 기록들]
    사진으로 보는 백일학교 현재 진행기록
    매일의 통찰기록
    백일학교 일상과 인터뷰
    청년 백일학교에서는 무엇을 할 것인가?

    [청년백일학교 신청서]
    신청서와 마인드짐테스트를 기록하여 보내주세요.
    . 왜 이 청년백일학교에 신청하는지 자세한 동기를 기록
    . 신청접수되면 심사후 통보
    . 신청자격 : 35세 이하의 젊은 청년들
    . 100일간 생활할 준비를 하고 옵니다.
    . 문의 : 055-962-8821

    [백일학교 후기]
    여러분의 후기를 동영상으로 보세요

    처음 청년 백일학교를 시작할 당시에는 백일학교의 경험을 토대로, 본질적인 것을 추구하는 젋은이들에게 '인생의 깊은 핵심을 빠르게 전달한다'는 뜻을 품었습니다. 그런데 젊은이들과의 대화를 통해 그들에게 지금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본질탐구와 함께 '현상을 다루고 자기한계를 극복하는 지혜와 힘'이라는 결론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함양에서는 이제 새롭게 자신의 삶을 개척해나갈 이 땅의 젊은이들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나누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초점이 모아지게 되었습니다. 
    첫째, 청년 백일학교의 과목을 '현상을 다루는 분야'와 '본질을 탐구하는 분야'로 나누고, 먼저 현상을 충분히 다루어 현상 속에서의 자기 한계를 극복할 수 있게 한 이후에 본질탐구로 들어가겠다는 것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본질 탐구에 관심을 보이는 친구들에 대해서는 바로 본질탐구 영역으로 가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 현상을 다루기 위한 자기한계 극복이 먼저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둘째, 현상다루기와 본질탐구 두 부분에 있어 공통적으로 필요한 것이 '감지'훈련이라는 점입니다. 현상 다루기에 왜 감지 훈련이 필요한가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본질탐구에서 감지가 하는 역할은 '현미경'과 '즐기기'입니다. 현미경의 역할을 하는 감지란 즉, 자신의 '몸'과 '에너지'와 '의식'에서 일어나는 '느낌(호불호好不好가 없는 현식現識으로서의 느낌)'들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보고 느끼게 해주어 마음의 구조를 발견하게 하는 도구라는 점입니다. 즐기기의 역할을 하는 감지란,  미세하게 들어가면 감지 중에는, '있음'이나 '존재감' 같이 투명한 기쁨을 선사하는 미묘한 느낌이 있어 그 속에 들어가 즐기기에 충분한 어떤 '상태'를 만든다는 점입니다. 물론 '상태'는 본질이 아니기에 최종적으로는 그것도 넘어가야 하겠지만 말이지요.
    그렇다면 현상다루기에 있어 감지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우선 마음의 구조를 파악하여 일상에서 좌절하게 만드는 느낌들에서 벗어나게 한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느낌'과 함께 하며 그것을 '겪어내어' 삶의 목적을 향해 두려움없이 나아가게 한다는 측면입니다. 겪어내기 위해서는 그것이 그저 어떤 정보를 전해주는 하나의 '느낌'일 뿐 나를 넘어뜨리려는 위협이 아님을 파악하고 그 느낌과 '진정으로 함께 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 '안될거야', '힘들어', '이것은 불가능해', '나는 안돼'라는 생각이 만드는 느낌에 지지 않고 그저 그 느낌과 함께 가기를 할 것입니다. 
    또한 감지는 삶의 달인이 되게 해줍니다. 즉 10년 이상을 한가지 일에 종사한 생활의 달인들은 자기 일의 분야에서 눈과 촉감을 넘어서는 미묘한 '느낌'을 구별하는 분별력을 체득합니다. 예를 들어 터진 바늘귀를 찾아내는 사람은 끊임없이 움직이는 컨베이어 벨트 위의 작은 바늘뭉치들 속에서 눈에 보이지도 않는 귀터진 바늘을 실수없이 찾아내는데, 그것은 눈으로 봐서가 아니라 어떤 구별되는 '느낌'을 도구로 사용하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감지를 사용하는 사례입니다. 
    또 '즉시 하기'를 통해 직관을 키울 수도 있습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언뜻 '무언가 걸리는' 미뇨한 '느낌'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그때 그 느낌을 무시하지 않고 '의식해서' 그에 따라 움직이면 '무의식적 느낌'에 민감해지고 문제도 해결됩니다. 예를 들어 책상위에 아슬하게 놓인 핸드폰을 보고, 떨어지지 않도록 언뜻 '저 안으로 밀어 넣어 놔야지' 라는 '느낌'이 올라오지만 미세해서 무시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나중에 누군가 그것을 쳐서 떨어트리고 마는 경우와 같습니다. 이때 그 느낌을 무시하지 않았더라면 자기에게서 올라오는 미묘한 무의식적 느낌을 무시하지 않고 '사용'했기에 문제해결도 되고 또 그 느낌들은 점점 더 '의식화' 됩니다. 그렇게 되면 더 많은 무의식적 느낌들에 민감해지고 심층으로부터의 지혜와 통찰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감지는 다양한 측면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닥친 환경에 우뚝 서서 맞서지 못하고 항상 뒤로 물러서거나 넘어지는 친구, 스스로 상황을 바꿀 힘이 부족하거나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친구, 정서적으로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 인생의 허전함을 해결하지 못하고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젊은이에게, 자신의 상태를 직시하고 에너지를 어디에 써야할지를 알게 해주는 훌륭한 도구가 바로 이렇게 감지 훈련 속에 있습니다.

    젊은이들의 공허함의 원천은 대부분 나의 욕구와 사회가 내게 바라는 욕구가 달라 그 유격을 해소하지 못하는 데서 옵니다. 그동안은, 사회의 요구를 따르면 자신의 욕구도 충족되리라 생각하며 열심히 했는데, 그렇지 못하고 점점 자신의 내적 욕구에서는 멀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 공허함이 찾아옵니다. 그래서 열심히는 하지만 이것이 자기의 내면을 꽃피우지는 못하고 결국 사회의 도구로 전락하게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그 아래 내재하고 있습니다. 이때는 자기 내면의 목소리를 억압해왔기에 심리적으로 자존감이 극히 떨어지고 공허한 상태가 됩니다. 반면 내면을 따르면 불행하지 않고 자존감이 높아지지만 사회의 요구를 따르지 않는 데서 오는 불편함과 궁핍함이 있습니다. 바로 이 둘 사이에서 조화를 발견하면 자기 한계를 넘어가는 재미를 발견하는 동시에 사회와 나 사이의 갈등을 해소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 유격을 해소할 것인가? 그것을 현상다루기를 통해 하려 합니다.
    현상 다루기에서는 '목적과 목표를 정하고', '감지를 터득하며', 그에 따라 '행동하기'라는 세가지 큰 범주와, 그 아래 12가지 세부 항목을 두어 각각 1주일씩 12주 동안 연습하게 됩니다. 마지막 두주는 총정리와 졸업발표를 준비하게 될 것입니다. 
    12가지 세부항목이란 :
    1.통찰력 게임을 통해 '절실히 원하는 것을 발견하기'와, 
    2.지금 나의 상태를 직시하게 하는 '있는 그대로를 보기', 
    3.그러한 자기 상태를 그대로 수용하고 힘을 얻게 하는 '자신을 사랑하기', 
    4.해야 할 일을 즉시 하게 하는 '지금 이곳에 집중하기', 
    5.습관에서 벗어나게 하는 '관성다루기', 
    6.자기 조절을 위해 스스로를 책임지게 하는 '컨트롤 하기', 
    7.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기꺼이 경청하는 힘을 기르는 '비판을 듣기', 
    8.긴장과 의도를 버리는 연습인 '빈마음으로', 
    9.모든 일상에서 쓸데있음을 발견하게 하는 '원하는 곳을 보기', 
    10.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보는 '무조건 해보기', 
    11.사회와 국가를 나의 활동영역에 포함시켜 개인의 문제에서 벗어나게 하는 '더 크게 보기', 
    12.모든 결과에 감사하고 일상을 축복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감사하기'입니다.

    이렇게 청년 백일학교는 무조건 달려가기만 하던 그들 인생에 숨을 고르는 시간을 주어 방향을 재정립 하고 힘을 얻게 하는 학교가 될 것입니다. 

    <본질탐구>
    자연에 말걸기를 통해 유기체적 지성을 체험하여 자연과 자신이 일체임을 깨닫고,
    통찰력게임을 통해 감정블럭을 넘어서 심층의 통찰을 일깨우며,
    깨어있기를 통해 의식의 참본성을 다시 깨치고 살아내어,
    우리의 일상이 이미 진리 그대로임을 본다.
    이 세 가지를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훈련하여 몸과 마음에 자리 잡도록 함으로써 자동반응하는 ‘틀지워진 자기’로부터 자유로워지도록 한다.

    우리의 삶은 일정한 단계를 거쳐 변화되도록 보이지 않는 질서가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100일이라는 '시간의 질서'입니다. 우선 몸에 적용된 100일의 질서로는 몸이 '동일시'되는 시간입니다. 영양학에서는 잘 알려진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약 100일간 지속된 습관은 이제 몸이 그것을 새로운 기준을 삼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한 끼에 밥을 두 공기 먹던 사람이 한 공기로 줄여 그것을 100일간 계속하게 되면, 처음에는 두 공기를 기준 삼던 몸이 '배고픈' 느낌을 통해 두 공기를 요구하는 '느낌'을 보냅니다. 그래서 우리는 배고프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한 공기를 먹으며 100일이 지나면 이제 몸은 한 공기를 '자신의 기준'으로 삼아버립니다. 그래서 이후부터는 두 공기를 먹으면 도리어 '배부르다'는 느낌을 만들어냅니다. 왜냐하면 한 끼에 한 공기가 그의 내적인 '기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몸에 하나의 습관이 자리 잡는데 최소 100일이 걸리는 것입니다.
    우리 의식에 적용되는 100일의 질서를 살펴보면 예로부터 내려오는 널리 알려진 질서가 있습니다. 마음을 모아 치성을 드릴 때 바로 '100일 기도'를 정성으로 하는 것입니다. 왜 100일 기도를 드릴까요? 100일간 '마음으로 지극정성'을 드리면 100일이 지난 후 이제 마음속에는 '정성을 드릴 때의 마음자세'가 하나의 관성으로 자리 잡습니다. 그의 마음속에는 모든 일을 할 때 '정성'이라는 준비자세가 자동화 되게 됩니다. 따라서 100일 기도는 그의 의식을 ‘정성(精誠)’상태로 '변형시키는' 최소의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00일 학교에서는 3개월여의 기간 동안 자연에 말걸기를 통해 우리의 생명을 주관하는 뇌간에 접속하게 합니다. 뇌간은 전 생명계와 하나로 어울려 살아가게 하는 우리 내부의 ‘전체 탐지기’입니다. 그리고 자기변형게임을 통해 몸과 마음에 각인되어 나의 삶을 짓누르거나 장애에 걸려 넘어지게 하는 과거경험의 감정적 흔적들을 직면하고 넘어서게 하며, 동시에 일상에서 심층의 통찰지혜에 접근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깨어있기를 통해 의식의 본질에 다가서서 의식적 삶의 핵심에 눈뜨게 될 것입니다.

    이 과정은 우리 뇌의 발전과정을 닮아있습니다. 즉 생명을 주관하는 뇌간, 감정을 주관하는 변연계, 마지막으로 지성과 지혜의 물질적 토대가 되어주는 신피질의 기능에 각각 해당하는 것이 자연에 말걸기™, 통찰력게임™, 깨어있기™이기 때문입니다.


    << 쳥년 100일 학교의 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생명과 자연의 진실 - '자연에 말걸기'를 통해 자신이 동물과 식물, 광물의 수준으로 내려가 그들과 하나되고 그들로부터 신호 받는 법을 배우며, 그것을 통해 전체 자연이 하나의 거대한 유기체로 움직이고 운행하는 이치를 배우고 경험적으로 알아챕니다 : 프로그램 상세내용은 ‘자연에 말걸기’ 참조
    ▷ 감정과 직관의 진실 - '통찰력게임'을 통해 우리 속에 쌓인 자신도 모르는 트라우마와 감정적 찌꺼기들을 발견하고 그것을 넘어서며, 더 나아가 심층으로 들어가는 기법을 통해 지혜로운 삶을 위한 통찰을 얻는 법을 배웁니다 : 프로그램 상세 내용은 통찰력게임 참조
    ▷ 의식적 본질의 진실 - '깨어있기'를 통해 의식의 본질을 탐구하고, '나'라고 믿고 있는 그 느낌 역시 하나의 '느낌'일 뿐이며, 기타 모든 '의식적 현상'이 하나의 '현상'임을 철저히 느끼고 경험함으로써 '자아'라는 틀을 벗어나 '자아를 사용하는' 기틀을 마련합니다 : 프로그램 상세내용은 깨어있기 참조

    이 모든 과정을 100일 동안 같이 생활하면서 교육시간과 일상생활 속 모두에서 배우고 익히도록 합니다. 2박3일이나 1주일의 짧은 시간동안 배워 익힌 기법들은 일상에 돌아가면 묻히기 쉽습니다. 그러나 100일 학교에서 끊임없는 일깨움과 힌트를 주는 안내자와의 생활을 통해 스스로 해내기 힘든 깨어있는 삶에 대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몸과 마음에 그 삶이 ‘배이도록’ 하면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도 기존의 관성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과정내용>>

    2차 정기교육 일정 : 아래 모든 일정에 참여합니다.
    . 통찰력게임 및 딜러교육 참가, 후속 게임
    . 깨어있기 기초
    . 깨어있기 계절수업
    . 깨어있기 심화
    . 자연에 말걸기
    . 점검 및 후속 지도

    일상의 과정 :
    일상에서 식사준비와 청소하기, 식물과 동물 기르고 보살피기, 자연환경 가꾸기, 암벽등반하기, 윈드서핑타기, 
    기타 모든 일을 집중하여 하기, 생각 끊고 하기, 각각 하루의 주제를 가지고 삶에 임하기 등.
    ㆍ 식사준비와 청소하기를 통해 일상이 곧 수련임을 체험하기
    ㆍ 식물과 동물을 기르고 보살피기를 통해 생명을 기르고 보살피는 어려움과 기쁨을 맛보기
    ㆍ 자연환경 가꾸기를 통해 환경과 나의 조화를 발견하기
    ㆍ 암벽등반을 통해 ‘두려움’을 느껴보고 그것을 넘어가기
    ㆍ 윈드서핑을 통해 ‘흐름’을 느끼고 그것을 탄다는 것을 경험하기
    ㆍ 하루의 주제를 통해, 불쑥불쑥 올라오는 감정적, 의식적 ‘관성’을 발견하고 느껴 그것을 넘어서기
    ㆍ 매일 그날의 주제에 대해 점검하고 되살피기 : 무엇보다도 일상에서 올라오는 '느낌'과 감정들을 즉시즉시 
        캐치하고 자동반응하는 자신을 잘 살펴본다. 
    ㆍ 그 외 목공이나 기계 다루기, 산책 등 다양한 활동. 

    . ** 주의 : 직업적인 일이나 기타 외부일은 모두 잊도록 핸드폰은 사용하지 않으며, 인터넷이나 TV, 컴퓨터 영화 등도 사용하거나 보지 못합니다. 철저히 자신의 삶과 일상을 통한 의식적 반응을 살피는데 주력할 것이며, 그 의식적 반응의 배경을 발견하는데 초점을 맞추므로 분명한 마음을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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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상담을 위한 통찰력 미니게임 보급, 통찰력게임 키트를 보급하는 딜러교육, 딜러와 미니게임 안내자를 교육하는 마스터 교육

문의 : 홀로스평생교육원 서울센터
전화 : (02) 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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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스 평생교육원 함양연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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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액 :

청년백일학교 후원 : 1계좌 120만원, 매달 5만원씩 2년간 후원하시면 청년들을 위한 백일학교 장학금으로 쓰입니다.

문의 : 홀로스 평생교육원 서울센터
전화 : (02) 747-2261
팩스 : (02) 747-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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