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교육공동체
MEMBER LOGIN
공지사항
  1. 통찰력 게임을 통한 자기실현 연구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2. (3월 1일) 20차 백일학교(매 차수별 참가자 정원 : 3명으로 제한)
  3. [소식지20호] 미세한 변화에 감응하라
  4. [소식지19호] 통찰은 무의식적 경험 데이터의...
  5. [소식지18호] 암벽등반
  6. [소식지17호] 무의식적 느낌이 틀렸다 해도...
1
1
100일 학교에서는 끊임없는 일깨움과 힌트를 주는 안내자와의 생활을 통해 스스로 해내기 힘든 깨어있는 삶에 대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몸, 마음에 그 삶이 ‘배이도록’ 하면 이제 일상에서도 기존의 관성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얻게될 것입니다. 이 일기 난에는 마음의 힘을 기르기와 일상의 통찰일기, 관성다루기 관련 글이 실립니다.

. 마음의 힘을 기르기 : 우리는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작은 일이라도 꾸준히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더라도 멈추지 않고 아무리 급한 일이 있어도 빼놓지 않고 행하는 이 지속적인 행동을 통해 마음의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꾸준함을 통해 어떤 일이 벌어져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터득되기 때문입니다.

- 관련 페이지 :
- 청년백일학교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 청년백일학교를 후원합니다 : 자원이 있는 사람이 자원이 없는 사람을 도와주는 건강한 시스템

물방울 관성명상 1일차 사랑받지 못함. 외로움
by 전영지 on 22:04:49 in 일기

 

관성 다루기를 하다가 지난 시절에 견디기 어렵고

너무 힘들었던 과거의 감정들이 봇물처럼 쏟아져서 흘어나왔다.

내가 생각하지못했던 감정들까지 계속 올라와서 힘들어서 도망가고 싶었고

빛으로 사라지고 싶고 투명함으로 사라져서 없어지고 싶었다.

 

이때 월인 선생님께서 관성명상을 해보라 하셨다.

선생님의 안내 멘트에 따라 음악과 함께 명상에 들어가게 되었으며

파도치는 둣한 음악을 깔고 낮게 드리워지는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

편안하게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들어갔다

" 몸은 보이는 마음이고 마음은 보이지 않는 몸이다 "

" 몸은 무의식적인 마음이다 "

하는 말씀을 듣고 점점 깊숙히 무의식의 세계로 끌려 들어갔다.

 

첫번째 직면한 문제는 가장 강해서 오열을 했던

' 사랑 받지 못함 "

첫번째 떠오른 단어는 죽음이였다.

난 일순 멈칫하고 긴장했다.

그리고 떠오른 단어는 ' 삶 '

세번째 단어는 ' 새로운 탄생 '

이게 뭘까 하고 의아해하며 몸에 대해서 다뤘는데

 

몸이 내게 하는 말은 ' 쉬어라! ', '멈춰라! '였다.

깊은 호흡과 편안해진 몸과 마음에 치유의 빛으로 가득찼고

에너지가 차오름을 느끼며 깨어났다.

 

두번째 다룬것은 어린시절부터 힘들게 했던 외로움이였다.

늘 인연복도 없고 10년동안 몸이 불편하시며 5관왕(고혈압,당뇨, 고지혈,갑상선,치매 )이신

어머니를 모시고 살며 친구관계, 아이들 친구 엄마들모임, 딸내미 함창단 모임등 모든 관계가 다 끊어지고 내가 아파서 눕게 되자 극진히 모시던 어머님과 형제들에게서 조차 버림받고 내동댕이 쳐져서 갈곳없이 막막하던 나.

기관지 확장으로 돌발적이고 반복적인 폐출혈로 지난해에는 4번이나 입원했고

지난 겨울에는 모든 관계를 스스로 다끊고 4개월동안 현관문밖을 내다보지도 못하고 죽은것도 아니고 산것도 아닌 상태로 죽음만을 마주하고 칩거생활을 했다.  

나는 늘 어린시절부터 알수없는 외로움으로 가슴이 사무치고 뼈속까지 시려웠다.

 

외로움에 대해 서서히 문을 열어나갔다.

월인선생님께서는 관성명상은 안전하다 편안하게 할수 있을꺼다라고 하셨는데

과연 잘될까?

하는 기대감과 우려를 고요히 가라앉히고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명상에 들어갔고 외로움에 첫번째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 진파란 선명함으로

넘 아름다운 창공이였다.

 

두번째 떠오른것은 해탈이였다.

이게 뭘까?

 

의아한 마음이 들었는데 슬쩍 득도가 떠올랐다.

 

그리고 몸에 대한 이야기는 맑은 시냇물에 발담그고 즐겁게 노는것이였고

산에 웃으며 올라가서 땀을 닦는 모습들이였다.

8월달에 태풍이 한테 발을 물린이후로 계속 정형외과로 한의원으로 다니며

2달째 치료를 받고 있어서 저리고 시린발을 가진 나에게는 불가능한일인데 .....

 

이동네도 온전히 다니지 못하고 있는데 싶었으나 넘 즐겁고 신나는 장면들이였다.

그리고 안내멘트에 따라서 가슴을 비우고 가슴 가득 치유의 빛을 채우고

온몸과 아픈 발에 보냈다. 그리고 깨어난후 온몸이 편안하고 에너지와 치유의 빛으로 가득찼으며 아파서 2달째 치료를 해도 낫지 않던 오른쪽 발등의 통증이 사라졌다.

신기하다 그리고 오른쪽발에 에너지가 더욱 빵빵하게 찼다.

넘 신비로운 체험 이였다.

 

난 이 신비로운 체험을 통해서 그렇게 고질적이던 발의 통증도 사라지고 마음도 너무 편안해졌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살아갈 힘이 생겼습니다.

 

통찰:  공부하는 삶

 

그동안 살아오면서 너무 힘들어서 너무 많이 고달프고 견디기 어려워져서

삶을 포기하고 싶었고 지구를 떠나고 샆었었다.

그리고 내가 회피하고 싶은 문제들은 언제나 눈덩이처럼 불어나서

나를 압사시켰다.

이것이 공부시키기 위함이였다.

관성명상을 통해서 치유의 빛에 머물며 몸도 마음도 치유되는 신비로운 체험을

통해 발이 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ag :


새댓글 쓰기

100일 학교에서는 끊임없는 일깨움과 힌트를 주는 안내자와의 생활을 통해 스스로 해내기 힘든 깨어있는 삶에 대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몸, 마음에 그 삶이 ‘배이도록’ 하면 이제 일상에서도 기존의 관성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얻게될 것입니다. 이 일기 난에는 마음의 힘을 기르기와 일상의 통찰일기, 관성다루기 관련 글이 실립니다.

. 마음의 힘을 기르기 : 우리는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작은 일이라도 꾸준히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더라도 멈추지 않고 아무리 급한 일이 있어도 빼놓지 않고 행하는 이 지속적인 행동을 통해 마음의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꾸준함을 통해 어떤 일이 벌어져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터득되기 때문입니다.

- 관련 페이지 :
- 청년백일학교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 청년백일학교를 후원합니다 : 자원이 있는 사람이 자원이 없는 사람을 도와주는 건강한 시스템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등록일
Total 552 Posts
공지
홀로스
25 18-12-03
공지
이경아
44 18-11-12
공지
이경아
34 18-11-08
공지
김성욱
27 18-11-06
공지
전영지
33 18-11-01
공지
김성욱
25 18-10-21
공지
이도연
65 18-09-28
공지
이도연
54 18-09-24
공지
홀로스
69 18-08-09
543
정태경
0 18-12-14
542
김성란
1 18-12-14
541
김성욱
1 18-12-13
540
양지
1 18-12-13
539
정태경
3 18-12-13
538
김성란
1 18-12-13
537
김성욱
4 18-12-12
536
양지
1 18-12-12
535
정태경
2 18-12-12
534
김성란
1 18-12-12
533
김성욱
6 18-12-11
532
양지
4 18-12-11
531
정태경
3 18-12-11
530
김성란
4 18-12-11
529
김성욱
8 18-12-10
528
양지
3 18-12-10
527
정태경
1 18-12-10
526
김성란
2 18-12-10
525
김성욱
8 18-12-10
524
양지
5 18-12-09
523
연주
14 18-12-09
   1 2 3 4 5 6 7 8 9 10 ...  Next End
통찰력 딜러/마스터 모심

신청분야

또래상담을 위한 통찰력 미니게임 보급, 통찰력게임 키트를 보급하는 딜러교육, 딜러와 미니게임 안내자를 교육하는 마스터 교육

문의 : 홀로스평생교육원 서울센터
전화 : (02) 747-2261
팩스 : (02) 747-3642
메일 : cpo@herenow.co.kr
홀로스 평생교육원 함양연수원 :
(055) 962-8821

보내실 내용 : 참가를 원하는 분야, 간단한 이력

기부 및 후원

계좌이체로 후원하실 분께서는 아래 사항을 입력하시고 입금해 주세요.

후원금액 :

청년백일학교 후원 : 1계좌 120만원, 매달 5만원씩 2년간 후원하시면 청년들을 위한 백일학교 장학금으로 쓰입니다.

문의 : 홀로스 평생교육원 서울센터
전화 : (02) 747-2261
팩스 : (02) 747-3642

함양 연수원 : (055) 962-8821
청년 백일학교 신청
SCHEDULE

서울시 관악구 청룡동 1540-33호 혜남빌딩 3층 / 전화 : 02-747-2261~2 / 팩스 : 02-747-3642 / 이메일 : cpo@herenow.co.kr
홀로스 평생교육원 / 허가번호 : 동작교육청 제 160호 평생교육시설
히어나우시스템 : 109-51-71027
Copyright(c) holoscommunity.org alright reserved